크리닝과 섬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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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광윤
작성일13-07-28 00:11 조회2,1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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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크리닝 용제>

1.유용성 물질은 잘 녹는다.

물질의 성질에는 물과 친해서 물에 녹기 쉬운 수용성과 용제와 친해서 용제에 녹이 쉬운 유용성이라고 하는 성질이 있다.

현대 생활에서 매우 많이 사용되고 있는 수지류도 유용성으로 부적당한 재료(스티롤 수지 등)가

드라이크리닝하라는 취급표시의 의류에 사용되면 유용성 오염과 같이 녹아버린다.


2.수용성인 염분등은 녹기 어렵다.

용제에 녹지 않는 대표적인 예는 소금이나 설탕 등으로 각설탕을 드라이 용제 속에 언제까지 넣어 두어도

절대 녹지 않는다.

이처럼 땀이나 청량 음료수 등의 오염은 원칙적으로 드라이 용제에서는 제거할 수 없다.


온대 몬순 기후에 속하는 일본과 같은 다른 유럽과 미국 등의 패션지역과 기후가 다른 나라에서는

패션의류에도 땀 얼룩이 많아서 웨트 크리닝이라고 하는 물을 이용하는 방법이 필요해진다.

또 많은 섬유는 친수성이기 떄문에 용제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식물섬유의 예로서 물에 곧 녹는 화장지를 드라이 크리닝 기계로 세탁해도 결코 흐물흐물해지거나 녹는 일은 없다.

이처럼 드라이 크리닝은 섬유에 영향을 주는 일이 없이 오염을 제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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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용제에서는 원칙적으로 수용성인 땀 오염 등은 제거할 수 없지만.

드라이크리닝에서도 전용세제(드라이소프)를 사용하면 다소의 수용성 오염을 제거할 수 있다.

드라이 크리닝에서는 물세탁의 경우와 완전히 반대의 작용을 계면활성제가 하게된다.

투입된 계면활성제의 주위는 모두 유성 용제이기 때문에

계면활성제의 친수기는 수용성 물질을 찾아 빠르게 돌진한다.

이 경우  수용성은 땀 등의 오염이다.계면활성제는 수용성 오염 주위에 모여 때를 제거해서 

용제 속에 띄우는 기능을 한다.

또 계면활성제에는 물과 기름을 혼합하는 유화라고 하는 작용이 있어 

이것에 의해서 드라이 용제안에 물을 첨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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