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닝과 섬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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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광윤
작성일13-07-27 23:34 조회2,0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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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복의 오염이란?>

오염이라는 것은 전체적으로 또는 환경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오염성분이 부착하는 것이며,

얼룩이라는 것은 와인을 플리는 등의 돌발적인 사고에 의해서

부분적으로 색소가 붙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오염이란 마네킹에 의류를 입혀 두기만 해도 발생한다.

그것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대기중에 무수히 떠다니는 

유연이나 매연,먼지등이 서서히 부착하기 때문이다.ffa5112f442cb0ad546e7ecfaba8c95e.jpg


오염성분은 필터모양의 구조인 섬유제품에 흡착되기 

 쉬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또, 사람은 피부의 표면은 피지라고 하는 기름기로

덮여 있기 때문에 

피부나 손에 닿은 부분에는 이 피지가 섬유에 붙으며 

동시에 "때"라고 하는 노폐물도 붙게 되는 것이다.

















<물세탁의 원리 >


  • 크리닝 공장에서는 주로 론드리라고 불리는 물세탁과 드라이 크리닝으로 불리는

    용제세탁의 두 가지 방법으로 의류를 세탁하고 있다.

    물에 넣으면 합성섬유 이외의 대부분 섬유소재는 

    물과 친해지기 쉬운 성질(친수성)을 가지고 있어,

    팽윤하여 오염이 떨어지기 쉬워진다.

    이렇게 볼 때 론드리가 오염을 제거하는 목적만이라면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세제의 주 성분은 계면 활성제라는 화학 물질로 그 구조는 

    한쪽 끝이 물과 친해지기 쉬운  부분,

    다른 한쪽은 기름과 친해지기 쉬운 부분으로 되어있어

    꼭 막대 자석처럼 다른 성질 사이에는 강하게 끌어당기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물에 녹은 계면 활성제는 오염을 향해 모이고 

    물에 불은 섬유로부터 움직이기 쉬워진 오명을 당겨서 때려 한다.

    떨어져 나와 계면 활성제에 싸인 오염은 서로 반발하여

    물속에 떠돌며 원단에 재부착 하지 않는다.

    이것을 분산 현탁작용이라 한다.

    계면 활성제의 활동은 물의 온도가 높을 수록 활발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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